홈 > 뉴스레터 > 소식

소식

예비 청년창업자 2차 모집 접수 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7-06 17:46 조회1,085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 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원장 서동엽, 이하 산경원)에서는 ‘예비 기술(지식) 청년창업자 육성사업’을 통해 도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예비 청년창업자를 2차로 모집할 계획이다.

○ 본 사업은 강원도의 지원을 받아 도내 기술력 있는 청년 창업자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010년부터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는 예산이 작년대비 2배 이상 증액하여 도내 청년일자리 만들기에 대폭적인 지원을 펼칠 전망이다. 지난달 23일에는 최종 지원

    대상자로 22명을 선발하였고,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양질의 우수 청년창업자를 발굴할 계획이다.

 

○ 자격요건은 만18세에서 만39세사이의 도내 거주하는 청년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1, 2차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내달 초에 13명 내외

    를 최종 선정한다. 최종 지원대상자에게는 창업지원금으로 제조분야 최대 4천만원, 지식서비스분야 최대 2천5백만원을 포함해 시제품

    제작 및 컨설팅 등 사업화 관련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진다.

○ 특히, 선정된 청년창업자에게는 초기 창업기업의 데스밸리 극복의 일환으로 3년간 ‘청년창업 프로젝트 사후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후속관리로 1:1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는 지원대상 기업 중 30개 기업을 선정하여 8천5백만원을 지원한다.

○ 산경원은 창업 원스톱 전문기관으로 창업의 기반인 지식재산권 창출부터 사업화까지 'IP디딤돌 프로그램(구 IP창조Zone)'을 운영하는

     등 창업 지원사업을 다년간 펼쳐오며 특화된 전문 시스템과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도내 권역별 창업인프라 활용을 위해 주관

     기관으로 강원대 창업지원단(춘천권), 한라대 창업보육센터(원주권), 강원도립대 창업보육센터(강릉권)와 협력하여 효율적으로

     본 사업의 청년창업자들을 관리한다.

 

○ 이러한 체계적인 관리 아래 지난 2010년부터 7년간 총 172명의 창업자를 지원하였고 현재 103개의 창업기업이 사업을 유지하며 생존율

    은 약 6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산경원 서동엽 원장은 “도내 청년일자리 해결과 기술발전은 경제 성장동력을 위하여 기술창업가 발굴은 꼭 필요한 것”이라며, “반짝

    이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있는 청년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신청방법은 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gwba.or.kr)에서 다운받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이번달 18일 오후 5시까지

    창업을 희망하는 권역의 주관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춘천권(강원대학교 창업지원단) 033)250-8976/원주권

    (한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033)760-1399/강릉권(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033)660-8099)로 문의하면 된다.



(우 26336) 강원도 원주시 호저로 47(우산동) | TEL : 033-749-3301 | 대관문의 : 033-749-3308 | FAX : 033-749-3341
Copyright @ 2016 강원도 경제진흥원 All right Reserved.